언약의 백성답게 삽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2,531회 작성일 17-11-08 06:44 본문 1.세상에는 두 가지 삶의 길이 있습니다.하나는 눈에 보이는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삶과, 다른 하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입니다.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은 많이 있지만, 하나님을 따라사는 사람은 적습니다.2.임박한 하나님의 심판을 앞두고 사마리아의 지도자들은 영적 어두움에 빠져 있었습니다.영적 안일함에 빠져 있던 것입니다.(1절)안일함이란? 현재 상태에 만족하며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이스라엘 지도자들은 부패와 타락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지도자들의 영적 안일함은 공동체 전체를 잘못된 길로 인도합니다.지도자들이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공동체가 건강할 수 있습니다.아모스선지자는 백성의 안일함을 깨우치기 위해 갈레와 하맛과 가드로 가보라고 명령합니다.(2절) 이 도시들은 부유한 도시였지만 망한 도시입니다. 이 도시들이 안일함에 빠져 멸망한 것처럼 이스라엘이 깨어 있기를 촉구했습니다.우리 또한 안일함에 빠지면 신앙이 변질될 수 있습니다.영적 안일함에 빠지지 않으려면 날마다 깨어 하나님의 뜻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합니다.3.종교적 안일함에 빠진 자들은 자신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을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3절).상아로 만들어진 침대는 지도자들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삶을 말해줍니다.(4절)이들은 최상의 어린양과 송아지를 잡아 호화로운 잔치를 열매 즐깁니다.사람들은 저마다 잘 먹고 잘 입고 잘 사는 것을 인생 최고 목표로 삼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의 삶의 모습을 경멸하십니다.그들은 방탕에 빠져 욕망을 추구하는 삶을 살 뿐이었습니다.이들은 포도주를 마시며 자신의 몸에 값지고 귀한 기름을 발랐습니다.(6절).지도자들은 민족의 운명이나 하나님의 뜻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우리는 욕망을 삼의 목표로 삶으려는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경건한 삶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4.정리하면서영적 안일함을 추구하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다.욕망을 따라 사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과 은혜를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우리는 언약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의 뜻을 따름으로 경건한 백성으로서의 삶을 삽시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