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6,187회 작성일 17-12-20 06:49 본문 1.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돈이 많이 드는 일도 아닙니다. 사람을 많이 모아야만 하는 일도 아닙니다.하나님은 우리가 찬송과 감사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내는 일을 기뻐하십니다. 2.율법에 의하면 하나님께 정결한 짐승으로만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레위기 11장에는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의 목록이 아주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굽이 달라지고 되새김질을 하는 짐승은 이스라엘 백성이 먹어도 되고 하나님께 드릴 수도 있었습니다.이런 짐승은 정한 짐승으로 분류되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이런 기준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최고의 제물은 황소였습니다.염소나 양, 비둘기와 같은 짐승을 드릴 수도 있었지만, 황소에 비할 바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 보다 최고로 하나님께 드릴 제물이 있습니다.“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위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30-31절)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고, 감사함으로 드리는 제사는 황소보다 몇배나 더 귀하다고 말씀합니다.하나님의 형식보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하나님의 물질의 크기보다 그 속에 담긴 감사의 고백을 더 귀하게 여기십니다.3.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부르는 찬송을 황소보다 더욱 귀하게 보십니다.황소의 피보다 백성의 노래 소리에 더욱 기뻐하십니다.우리는 제사의 필수적인 요소가 겉으로 드러나는 제물의 크기가 아니라,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임을 알 수 있습니다.겉만 번지르르한 형식보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와 찬송에 하나님은 더욱 즐거워하십니다.아무리 화려하고, 멋진 찬양대가 있어도 그 속에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없다면 그 자체는 마치 사랑과 감사 없는 황소를 드리는 것과 다름이 없을 것입니다.그렇기에 예배하는 사람, 찬송하는 사람은 내가 얼마나 귀한 일을 하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분인지를 신뢰하는 것입니다.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고백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 동안 하나님께서 내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는 것입니다.더 나아가 지금까지 지켜 주신 하나님께서 이 후로도 함께하심을 믿는 것입니다.4.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의 가치를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만약, 하나님을 내가 믿지 않았다면 지금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를 생각해 보십시오.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던 삶이 더 가치있게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내게 역사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말씀을 통해 확인해 보십시오.하나님께서 나와 오늘도 동행함을 감사로 고백하십시오.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은 오늘에 주어진 상황에서 내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찬양함을 기뻐 받으십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