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을 당할 때에 하나님께 맡기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5,122회 작성일 17-12-19 06:51 본문 1.상처받아 본적이 있습니까?몸에 난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쉽게 아물지만, 혀로 인한 상처는 평생에 갑니다.문득 문득 그때 그 사람이 내게 한 말을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그때의 감정이 살아납니다.성도로서가 상처를 받을 때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2. 다윗의 대적들의 특징은 참으로 혀가 날카롭다는 것입니다.적들로부터 쏟아지는 비방과 그로 인한 수치와 능력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19절)우리 시대에도 숨어서 퍼붓는 조롱과 비난은 도가 넘을 정도여서, 인터넷 댓글 등에 충격을 받고 자살을 결심했다고 고백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아마 다윗도 같은 형편에 처해 있었던 것 같습니다.얕잡아 보고 조롱하는 대적들 때문에 다윗은 엄청난 수치를 느꼈고, 이로 인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아픔을 겪었을 것입니다.다윗은 비난의 맛을 쓸개와 초에 비유했습니다.비난의 맛은 너무도 쓰고, 이가 시리도록 시어서 감히 삼길 수가 없습니다.그런데, 비난과 조롱을 가장 크게 당하신분은 다름이 아닌 예수님이십니다.예수님은 우리가 당하는 비난과 수치를 감당하기 위해 실제로 쓰고도 신 고통을 묵묵히 감당하셨습니다.예수님이 담당하셨던 비난과 조롱이 우리에게도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예수님이 우리를 도우실 것을 믿으며 힘을 내십시오.3.다윗에게 고통을 준 사람들은 산해진미를 차려놓은 밥상을 받고, 날마다 평안하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이것이 다윗을 더욱 힘들고 고통스럽게 했습니다.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하나님의 공의를 의심하게 되고, 때로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가 하는 회의까지 들게 마련입니다.다윗에게 배울 점은 자신이 스스로의 힘으로 복수를 계획하지 않고 하나님께 원수들의 처분을 맡겼다는 것입니다.시편 전체 150편 중 하나님께 탄원하는 시편이 무려 73편이나 됩니다.어려운 일을 당할 때, 많은 선배신앙인들이 자신이 당하는 상황, 감정, 어려움들을 하나님께 토로 했습니다.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은혜는 우리의 모든 상황을 말하면 들어주시는 하나님이계시다는 것입니다.4. 다윗은 심판을 하나님께 맡겼고, 예수님은 심지어 비난하고 조롱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까지 하셨습니다.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하나님은 우리에게 불가능한 것을 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우리 힘으로 불가능한 일도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으면 가능합니다.성령충만을 간구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다윗처럼, 예수님처럼 대적의 대한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믿음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