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사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3,293회 작성일 17-12-18 08:24 본문 1.하나님은 모든 민족이 하나님의 백성되기를 원하십니다.먼저 구원의 은혜를 받은 우리가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이것은 주님이 제자들에게 명하신 사명이기도 합니다. 2.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하나님은 이스라엘만의 하나님이 아닙니다.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해져서 모든 백성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그래서 먼저 믿는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기에 힘써야 하고, 이를 위해 언제나 기도해야 합니다.시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2절)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수많은 생명들이 있습니다.우리는 복음이 온 땅에 전파되도록 부지런히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3.주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세상은 주님이 어떤 분인지를 몰랐습니다.심지어 이스라엘 백성조차 주님을 거부하고 미워했고, 급기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었습니다.복음을 거부하는 영혼들이 주님을 인정하고 영접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북한 땅에도 복음이 들어가 그 땅 백성이 주님을 영접하며 기뻐 찬송하게 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일어날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이 믿음의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온 세상이 주님을 영접하게 되기를 위해 기도하십시오.4.세상에는 여전히 수많은 우상들이 있습니다.첨단의 시대라고 하면서도 사람들은 우상 앞에 머리를 숙입니다.사람이 이렇게 나약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두려워합니다.권력을 두려워하고 물질의 노예로 살아갑니다. 명예와 권세 앞에 머리를 숙입니다.세상의 모든 힘과 권력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강한 권세도, 많은 물질도 결국 사라지고 맙니다.복음은 우리가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대상이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합니다.“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이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7절)복은 세상이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십니다.그렇기에 우리에게 생사화복(生死禍福)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두려워해야 합니다.5.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도의 사명이 있습니다.온 세상의 복음이 전해지고, 복음을 듣는 자가 주님을 영접하기 위해 기도하십시오.삶이 곧 전도자의 삶이 되게 복음을 전하십시오.하루에 적어도 세 명에게 “예수믿으십니까?” 라고 전도하십시오.전도는 민족을 살리는 일이기도 하지만, 내 영혼을 살리는 방법입니다.주의 은혜를 깨닫고 감격의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전도하십시오.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 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