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아끼시는 하나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2,544회 작성일 17-12-18 08:15 본문 1.열손가락 깨물면 안 아픈 손가락이 없습니다. 부모에게 귀하지 않는 자식이 없습니다.하나님은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사랑하십니다. 모든 생명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많은 신앙인이 각자 자기의 주관과 생각에 치우쳐 신앙생활을 합니다.요나가 그랬고, 유대인도 그랬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관점에서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2.하나님이 니느웨를 용서하신 일로 요나는 분노했습니다.(1절)요나는 하나님이 니느웨에 베푼 자비를 못 마땅히 여겼습니다.요나가 바란 것은 니느웨의 멸망이었습니다.니느웨는 하나님께 심판 예고를 받을 정도로 악한 도시였고,더구나 앗수르는 북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원수같은 존재였습니다.요나는 선민의식에 갇혀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다시스로 도망가고자 했던 이유도 편협한 율법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마음은 죄인들을 회개하고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3.요나는 또 다시 하나님께 자기 생명을 거두어 가시라고 기도합니다.또, 요나는 하나님의 뜻에 대한 조금의 이해도 없이 성읍 동쪽에 초막을 짓고 니느웨가 멸망하길 기대하며 그 성읍을 바라봅니다.(5절)지극히 이기적이며 하나님의 뜻에 합하지 않는 기도입니다.신앙은 자신의 고집과 주관은 내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신앙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요나의 편협한 신앙을 고쳐 주기를 원하셨습니다.박 넝쿨과 벌레로 요나에게 교훈하십니다.요나는 시원함을 주는 박 넝쿨로 기뻐했습니다.(6절) 하나님은 곧 벌레로 박 넝쿨을 제거하셨습니다.(7절) 동시에 뜨거운 동풍으로 요나를 괴롭게 하셨습니다.(8절)하나님을 향한 요나의 불만과 분노는 폭발했습니다. 요나는 자제력을 상실하고 죽기를 구했습니다.요나는 하루살이 박 넝쿨을 아까워하면서도 수많은 생명과 영혼에 대한 잘못된 태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니느웨에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사람만 12만여 명이었습니다.이들은 하나님의 법을 아예 알지도 못했습니다. 사람의 생명은 무엇보다 귀합니다.5.편협한 신앙관에 갇혀 불신자들을 정죄하고 그들의 멸망을 고대하는 모습이 우리에게도 있습니다.하나님은 죄인 한 사람도 멸망하기를 기뻐하지 않으시고 구원되길 바라십니다.우리 주변에 불신자를 바라볼 때 하나님의 마음으로 긍휼함으로 보시길 바랍니다.오늘 하루도 내 주변에 사람들을 살리는 말, 살리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