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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유권을 확증하는 방법은 도장을 찍는 것입니다.
당 문서에 내 도장을 찍혀 있다면 그 땅은 내 소유입니다.
하나님도 인(도장)을 치십니다. 이 인은 예수그리스도의 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월절에 어린양의 피가 좌우 문설주에 있으면 넘어갔듯이, 예수님의 피가 우리에게 있어 죄의 사슬에서 넘어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인친 사람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2.술람미 여인은 솔로몬에게 “너는 나를 도장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고 요청합니다.(6절)
서로가 서로에게 속한 존재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술람미 여인에게 속해 있고, 술람미 여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은 서로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와를 처음봤을 때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로다”라고 했습니다.
드라마의 대사처럼 “내 안에 너 있다”라는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은 죽음보다 강합니다. 세상에는 죽음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죽음을 뛰어 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어 십자가에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이 십자가로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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