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주는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4,781회 작성일 17-12-18 08:09 본문 1.우리가 가장 기쁠 때는 언제입니까? 예기치 못한 선물, 합격, 승진, 병에서의 치유 등 이런 것들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그렇다면 하나님의 기쁨의 원천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어떤 이유로 기뻐하실까요? 2.술람미 여인이 무슨 일을 했기에 솔로몬이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까?놀랍게도 술람미 여인이 한 일은 전혀 없습니다.술람미 여인은 어떤 일을 행함으로 솔로몬의 사랑을 얻은 것이 아닙니다.술람미 여인의 존재 자체가 그녀의 모든 면이 그저 솔로몬에게 기쁨이었습니다.솔로몬은 술람미 여인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고, 그 여인이 있음으로 즐거웠습니다.그래서 솔로몬은 “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즐겁게 하는구나”(2:6)앞으로도 술람미 여인은 솔로몬을 기쁘게 하기 위해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굳이 무엇을 하려고 애를 쓰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솔로몬을 즐겁게 하는 것은 술람미 여인이 그 앞에 있는 것이지, 그녀가 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는 사랑으로 연결됩니다.하나님의 사랑은 솔로몬의 사랑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더 큽니다.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기쁨도 더 크다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3.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헵시바’라고 부르십니다. (이사야62:4)‘헵시바’란? 나의 기쁨이 그녀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신부로 삼으셨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기쁨은 차고 넘칩니다.하나님의 그 기쁨을 우리가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우리가 느끼고 생각하는 기쁨과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바라보시며 기뻐하는 것을 감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스바냐3:17)우리가 무엇이기에 하나님이 우리로 통해 기쁨을 이기지 못하실까요?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기 때문입니다.그 사랑 앞에서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 안에 머무르는 일뿐입니다.4.정리하면서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행하는 것입니다.(미가6:8)하나님은 제사보다 순종을 숫양의 기름보다 듣는 것을 기뻐하십니다.우리가 항상 하나님 안에 머무르기를 진심으로 기뻐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무한한 기쁨이 될 것입니다.오늘도 주님 안에 거하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