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한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2,960회 작성일 17-12-18 08:08 본문 11월28일(화) 새벽기도말씀제목 : 오직 한 사람(아가6:2-10) (샤갈의 아가)1.사랑을 받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사랑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면 더 감격스럽고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아가서에서 그런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은 술람미 여인입니다.그런데 우리는 그 보다 더 과분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2.솔로몬은 많은 아내(왕비60명, 후궁이80명, 무수한 시녀들;8절)을 두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솔로몬의 마음에는 오직 한 사람, 술람미 여인만 있었습니다.솔로몬의 눈에는 오직 한 사람, 술람미 여인만 보였습니다.그래서 “내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라고 선언했습니다(9절).왕궁 안에는 술람미 여인보다 아름다운 여자들이 많았을 것이고, 신분이 높은 여자들도 많았을 것입니다.그럼에도 솔로몬이 술람미 여인을 ‘하나뿐인 완전한 자’라고 칭송한 이유는 그녀를 향한 솔로몬의 사랑이 크기 때문입니다.마찬가지로 술람미 여인을 향한 솔로몬의 사랑이 너무도 크기 때문에 그에게 술람미 여인처럼 완전한 여인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입니다.예뻐서 사랑한 것이 아니라, 사랑해서 예뻐 보인 것입니다.솔로몬 보다 크신 예수님은 우리를 향해 더 크고 완벽한 사랑을 베푸셨습니다.3.예수림이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랑을 베푸신 대상은 바로 교회입니다.예수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고 고백하는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술람미 여인을 향한 솔로몬의 사랑도 크지만,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과는 비교 할 수 었습니다.창조주이신 예수님과 피조물인 솔로몬 사이에는 극복할 수 없는 본질적인 차이가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결정적인 차이는 솔로몬이 술람미 여인을 사랑하기는 했지만, 그녀를 위해 죽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하지만, 예수님은 교회를 위해 기꺼이 십자가의 고통을 감당하시고,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셨습니다.예수님은 자신의 목숨을 내어 주실 때, 세상 모든 사람을 위해 죽으신 것도 맞는 말이지만, 오직 나 한 사람을 위해 죽으셨다는 것도 맞는 말입니다.예수님은 나를 온 세상 사람 중 하나라고 보시지 않고, 세상의 전부로 보십니다.나 한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예수님은 온 세상 사람을 보시지만, 동시에 나를 주목하여 주십니다.4.정리하면서우리 신랑 되신 예수님이 베푸시는 사랑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사랑은 넘치도록 부어 주시는 측량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그 사랑을 받은 우리는 사랑으로 반응해야 합니다.예수님이 나만 바라보시듯, 나도 오직 예수님께만 시선을 고정하고 예수님과 동행하며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주님만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