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과 사랑은 표현해야 꽃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2,828회 작성일 17-12-18 08:03 본문 11월23일(목) 새벽기도설교(Q.T)제목 : 칭찬과 사랑은 표현해야 꽃핍니다.(아가서1:9-2:3)1.사랑 중에 제일 힘든 사람은 짝사랑입니다.상대편은 아무런 감정이 없는데 혼자 사랑하는건 어렵습니다.사랑이 아름다우려면 서로의 화답이 있어야 합니다.아가서에 나타난 사랑은 짝사랑이 아닌 서로가 사랑했습니다.2.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은 서로 사랑했습니다. 서로 사랑의 대화를 화답을 합니다.사랑이 더 깊어지려면 내가 상대방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표현되는 스킨쉽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배우자를 향해 진심을 담은 말이 더 깊은 사랑을 전달합니다.(솔로몬)“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도다”(2:1)솔로몬에게 다른 여자들은 가시나무에 불과하고 오직 술람미 여인만 백합화로 보여졌습니다.(술람미여인)“남자들 중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구나 내가 그 그늘에 앉아서 심히 기뻐하였고 그 열매는 내 입에 달았도다”(2:2)술람미 여인도 솔로몬만 보여졌습니다. 솔로몬은 술람미여인의 고백처럼 그늘로 덮어주고, 달콤한 열매로 채워주었습니다.부부사이에 화답하는 사랑은 중요합니다.서로 표현하지 않아서 관계가 소홀해지고, 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최근 배우자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해 보셨습니까?서로에 대한 감정을 말해보셨습니까?3.우리 신랑되신 예수님과의 관계도 화답이 필요합니다.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구구절절히 말씀하고 있습니다.거기에 비하면 우리가 하는 사랑의 고백은 턱없이 부족합니다.기껏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프로포즈에 고백하는 것은 ‘달라!’ 기도한다는 것입니다.‘건강 달라, 돈을 달라, 복을 달라, 잘해 달라’ 등우리의 기도에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로 화답의 기도를 한다면, 우리의 기도는 풍성해질 것입니다.4.정리하면서사랑은 감정만으로 끝난다면, 사랑이라 할 수 없습니다.사랑에 대한 고백이 소리로 끝나지 않게 의지를 다함이 중요합니다.서로의 관계 속에 사랑의 화답을 하십시오.부부와의 관계 속에서, 주님과의 관계 속에서 화답을 하십시오.우리는 주님을 짝사랑하는 것이 아닌, 서로 사랑하는 관계입니다.오늘도 주님의 사랑의 교제가 계속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숙제 - 이 글을 보는 성도님들은 배우자에게 ‘사랑한다’ 고백해 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