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따르는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6,845회 작성일 18-03-15 06:53 본문 1.성도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그러나 정작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2.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은 나누는 삶입니다.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임한 하나님 은혜를 전합니다.(1절)마게도냐 교회들은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과 신앙적 핍박에 놓여 있었습니다.하지만, 이들은 이러한 어려움들을 초월하여 예루살렘 교회에 풍성한 연보로 도왔습니다.(2절).비록 이들은 자신들도 어려운 처지에 있었지만 기쁨으로 예루살렘 교회를 도왔습니다.마게도냐 교회들의 나눔은 자발적으로 이루어졌고,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 이상으로 도왔습니다.마게도냐 교회들은 어려움에 처한 교회를 돕는 것은 예수님께서 주신 특권으로 여겼습니다.(4절)섬김과 나눔은 강요나 억지로 되어서는 안됩니다. 복음의 능력을 통한 자원하는 마음과 긍휼한 마음에서 나와야 합니다.3.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은 희생하는 삶입니다.마게도냐교회들이 자원하여 예루살렘 교회를 돕는 데 앞장선 것은 그들에게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5절)그들은 자신들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바쳤습니다.이런 그들에게 교회와 사도들은 위해 헌신하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이러한 헌신과 순종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예수님은 가난한 자들을 부요케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9절)예수님께서 자신을 낮추시고 희생하심으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의 부요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어떻게 가난한 사람이 부유한 삶이 될 수 있겠습니까? 성도의 섬김, 공동체의 섬김을 통해 되어질 수 있습니다.우리도 연약한 자를 돕기 위해 우리 자신을 희생할 줄 알아야 합니다.4.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은 부요케 하는 삶입니다.고린도 교회도 어려운 교회를 돕고자 하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10절)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자신의 소득 수준에 비례해서 구제할 것을 권합니다.(12절)즉 많이 가진 자는 많이 구제해야하고, 적게 가진 자는 그 가진 것에 따라 구제하면 됩니다.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제와 섬김의 통한 ‘균등의 원리’를 주장합니다.(13절).균등의 원리는 서로의 부족과 필요를 채워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눌 것이 있다면 기꺼이 나누어야 합니다.부요함은 누구나 원합니다. 우리는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왜 성도인 우리가 부요해야 합니까?약한자를 섬기기 위해서입니다. 섬기는 자는 주님을 위해 섬겨야 합니다.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은 내 주변의 약한자를 돌보며 살아가는 것입니다.오늘 하루도 나를 위해 살지 말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길 축원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