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역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2,873회 작성일 18-03-07 06:54 본문 1.우리는 인생의 길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난 앞에서 의문을 품을 수 있습니다.“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여전히 설명할 수 없는 고난을 당할까?‘우리가 경험하는 역경에는 놀라운 역설이 숨어 있습니다. 2.이 세상은 마귀의 지배 아래 있습니다.사탄은 자기가 소유한 힘을 사용해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4절) 바울은 이런 것에 대해 낙심하지 않습니다.오히려 바울은 ”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종 된 것을 전파한다“(5절)고 고백합니다.보통 고난이 오면, 내 문제, 내 아픔에 집중하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그러나, 바울은 고난이 올 때 마다 ’오직 예수님이 주인 되심과, 낮아짐으로 섬김의 반응을 보인다는 것입니다.고난이 왔을 때, 나에게 집중하기보다 주님께 집중하고, 낮아짐을 선택하는 것은 세상과 우리가 다른점 입니다.3. 우리가 하나님을 믿더라도 고난은 우리를 비껴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환난의 날들을 통과해야 합니다.고난의 한복판에서 우리의 연약함과 무력함이 드러나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큰 능력도 나타납니다.(7절)고난 중에 질그릇이 깨집니다. 사방으로 욱여쌈(욱여쌈이란? 한 가운데로 모여들어 둘러싸는 것을 말함)을 당합니다. 답답한 일도 마주합니다. 낙심하기도 합니다. 박해도 받습니다.그렇지만, 깨어진 질그릇 안에 있던 보배로운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납니다.이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우리는 더 이상 환경에 얽매이지 않습니다.답답해하지도 않습니다. 낙심하지도 않습니다. 버림 받지도 않습니다. 망하지도 않습니다.왜냐하면 연약함 중에 우리를 돕는 하나님의 능력이 오롯이 우리를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4.우리가 고난 중에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 자기 부인을 익힐 수 있다면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날 것입니다.그 빛은 결코 우리 안에서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우리를 밝힌 그리스도의 광채는 우리를 살릴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살리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인생을 살다보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극히 작은 것을 보게 됩니다.지금의 고난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고, 하나님이 하셔야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를 깨닫습니다.”우리 살아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11절)고난을 통해 철저히 죽고 주님만이 답인 것을 알게 합니다.고난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변장의 축복이라고 합니다.고난을 풀려고 기도하고, 고난을 풀려고 주님을 의지했는데, 나중에는 내 인생에 중심이 주님밖에 없음을 깨닫기에 복이라고 합니다.우리 인생에 어떤 고난이 와도 넘어지지 않고 더욱더 주님과 가까워지길 축원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