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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스라엘백성은 종종 포도나무에 비유됩니다.
예수님을 포도나무 우리는 가지로도 비유합니다.
포도나무는 오직 열매만 위해 존재하는 나무입니다.
포도나무의 나무줄기와 가지는 목재로 사용하기에 부적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식물입니다.
이런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지 않거나 먹을 수 없는 들포도를 맺는다면 결국에는 땔감으로만 사용될 뿐입니다.
하나님도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으시고 귀한 열매를 기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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