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부모와 자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6,755회 작성일 18-02-26 07:02 본문 1.하나님의 백성이 징계를 받은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이 복이 아닌 어려움을 당하게 되는 것은 죄악 때문입니다. 2.본문은 이스라엘이 멸망하고 난 후에 바벨론포로로 끌려와 자신의 비참함을 노래하는 내용입니다.이스라엘은 죄악으로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나누어졌습니다.북이스라엘은 BC.722년에 앗수르군사에 의해 멸망하고,남유다는 BC.586년에 바벨론 군사에 의해 멸망당해 포로로 끌려가게 됩니다.그렇게 영광스러운 성전과 성벽을 무너져 내리고, 성전집기들은 전리품이 되어 바벨론 창고에 옮겨지게 되었습니다.하나님께 사랑받던 이스라엘이 멸망한 상태였습니다.이스라엘은 홍해를 가르는 은혜와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인도하심, 만나와 메추라기의 배고품을 해결하심, 바위에서 물을 나게해서 갈함을 해결하는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았습니다.그럼에도 하나님을 버리고, 보란 듯이 우상을 섬겼습니다.이스라엘은 자신이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을 자기를 위한 수단으로 여겼습니다.우리의 신앙은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내 중심이 되어 하나님이 나를 위한 수단이 될 때 망하기 시작합니다.세상이 아무리 타락해도 망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세상속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타락하고, 내 중심으로 살때는 이 세상은 소망이 없습니다.믿음의 자녀는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자들입니다.나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쓰이받는 인생이 되게 하려면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자로 양육해야 합니다.아무리 꿈과 비전이 많아도 하나님이 중심이 되지 않을 때는 헛된 것이 됩니다.3.이스라엘은 멸망했지만 기도하기에 소망이 있었습니다.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세 번이나 멸망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나라가 세워졌습니다.세계역사 속에 멸망한 나라가 다시 세워진 곳은 이스라엘 밖에 없습니다.어떻게 이것이 가능했을까요? 멸망 중에도 기도했기 때문입니다.우리는 멸망을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멸망 중에도 하나님을 통해 답을 찾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면 살아날 수 있습니다.성도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왔을 때, 예상하지 못한 문제를 만났을 때, 기도해야 겠다는 마음이 든다는 것입니다.고난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조차 들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불신자입니다.우리는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자녀에게 남기는 유산가운데 기도의 유산을 남겨주셔야 합니다.기도하는 부모, 기도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모습을 자녀들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4.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이 땅에는 소망이 없습니다.징계를 받아도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할 수 있다면 여전히 소망이 있습니다.부모는 자녀에게 기도의 본을 보여 기도하는 자녀로 양육해야 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