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아덴 전도전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7,862회 작성일 18-07-19 07:00 본문 1.바울은 2차전도여행중에 데살로니가와 베뢰아를 거쳐 아덴이라는 도시에 오게되었습니다.아덴은 지금의 지형 아테네를 말합니다. 아테네는 올림픽의 발생지이고, 철학의 도시입니다.그 유명한 에피쿠로스 학파와 스토아 학파가 있는 곳입니다.아테네에 도착한 바울일행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2.당시 최고의 도시였던 아덴 사람들의 최고 관심사는 ‘새로운 것’이었습니다.‘무엇이 진리인가?’하는 것에 관심을 두기 보다는 어떤 것이 새로운 트렌드인가, 무엇이 새로운 유행인가 하는 것만이 그들의 관심사였습니다.아레오바고는 그 유명한 파르테논 신전이 있는 언덕의 이름입니다.그 언덕에는 수많은 신을 위한 제단들이 있고, 그 가운데 ‘알지 못하는 신’을 위한 제단도 있었습니다.바울은 모든 신의 제단이 있는 언덕인 아레오바고에서서, 그 ‘알지 못하는 신’을 위한 제단을 매개로 복음을 전했습니다.바울은 이런 아테네 사람들에게 어려운 말로 복음을 전하지 않았습니다.우상에 찌들어 있는 아덴 사람들도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복음을 설명했습니다.바울은 범사에 종교성이 많은 아덴 사람들의 눈높이로 하나님의 말씀을 풀었습니다.바울은 아덴 사람들을 잘 알고 그들에게 필요한 복음의 핵심을 전달했습니다.3.때로 우리는 복음을 잔 알지만 듣는 사람들을 잘 모르는 우를 범합니다.어떨 때는 정반대의 경우, 곧 복음의 핵심을 알지 못한 채, 사람들에게 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어린이에게는 어린이의 언어로, 주부는 주보의 언어로, 학식있는 사람은 학식있는 언어로, 눈높이에 맞게 복음을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바울의 설교의 핵심은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참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아테네 사람들이 섬기고 있는 신들은 모두 사람의 고안물이었습니다.금이나 은이나 돌로 정교하게 만들어 놓은 신들을 섬기고 있었던 것입니다.하지만 그런 신들이 참 하나님이 될 수 없는 것이 명확한 진리입니다.세상 만물과 사람을 만들어 낸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시고, 거꾸로 사람이 만들어 낸 하나님은 결코 섬김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는 가짜 우상입니다.바울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 회개하라고 명하셨고, 온 천하를 심판하실 분임을 선포했습니다.구원을 얻는 유일한 방법은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심은 받은(31절) 예수그리스도 뿐임을 선포하였습니다.4.바울의 설교를 들었던 대다수 사람들의 반응은 조롱이었습니다.어떤 사람들은 다시 바울의 말을 듣겠다고 했지만, 회심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아테네 사람들은 여전히 세상을 지으시고, 심판하시며, 구원하시는 하나님 대신에 그들의 손으로 만든 우상들에게 떠나지 못했습니다.우리가 사람들이 만들어진 우상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의 믿는다는 건 복입니다.나 혼자만의 망상에 갖혀 자신만의 신을 믿지 않고, 창조주이시며, 주인되시는 주님을 바로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우리가 참된 하나님을 믿는다면, 오늘 하루도 주님을 드러내는 삶으로 살길바랍니다.5.오늘의 찬양 /은혜로다https://youtu.be/YHHbgj3oDlo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