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할때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7,887회 작성일 18-07-16 06:54 본문 1.세상 사람들과 그리스도인들의 차이점 중에 하나는 언제 노래를 부르느냐 하는 것입니다.세상 사람들은 즐거워야 노래가 나온다고 생각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즐거울 때나, 고난이 찾아 올 때나, 상황을 가리지 않고 찬송합니다.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도 그러했습니다.2.바울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유럽 전도를 시작하고 처음 발을 디딘 곳이 바로 빌립보라는 도시였습니다.빌립보는 마게도냐 첫 성이고, 로마로 나아가는 첫걸음에 해당하는 도시였습니다.바울은 빌립보에서 먼저 루디아라는 여인을 만났고, 그 여인의 집에서 빌립보 교회를 시작했습니다.빌립보에서의 사역이 마냥 순조로운 것이 아니었습니다.바울은 빌립보에서 귀신 들린 여종 한 사람을 고쳐 주었는데, 이것이 문젯거리가 되었습니다.이 여종은 점을 치면서 주인에게 상당한 수입을 제공했었습니다.그런데, 귀신이 떠나 더 이상 점을 칠 수 없게 되자, 주인이 화가 나서 바울을 고소하고 옥에 가둔 것입니다.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빌립보로 왔는데 바울을 기다린 것은 매질과 감옥생활이었습니다.하나님의 뜻을 따른다고 해서 고난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본보기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하지만 바울은 그 고난 가운데서도 원망하지 않고 감옥을 찬송의 장소로 만들었습니다.3. 바울의 동역자인 실라는 기도하고 찬송하면서 밤을 보냅니다.그런데 하나님은 그 기도와 찬송을 들으시고 감옥의 문을 여셨습니다.모든 죄수의 손과 발에서 모든 결박이 풀리게 하였습니다.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미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찬송은 기적을 불러오는 씨앗입니다.4.지진이 나고 옥문이 열리자, 간수는 반사적으로 죄수들이 탈옥했을 것으로 여겨 자살하려 했습니다.죄수가 탈옥하면 그 책임은 담당 간수가 져야 합니다.하지만 예상과 달리 죄수들은 한 사람도 도망치지 않았습니다.간수는 그곳에서 두 가지 기적을 보았습니다.찬송소리에 지진이 일어나며 옥문이 열린 기적과 옥문일 열렸음에도 한 사람의 죄수도 도망가지 않은 기적입니다.간수는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간수는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렸고, 영적인 무제를 그들 앞에서 내어 놓기에 이릅니다.“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죽음을 결심했던 사람의 입에서 영원한 생명에 대한 소망의 말이 터져 나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간수의 아주 중요한 질문에 바울은 가장 확실하고도 중요한 대답을 했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결국 간수와 그의 집이 다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바울과 실라의 찬송은 땅과 감옥만 흔든 것이 아니라, 간수의 마음도 흔들었던 것입니다. 찬송하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이번 한주도 찬송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되길 축복합니다.(* 아침을 시작할 때 잔잔한 찬양으로 시작하면 어떨까요?)5.오늘의 찬양 / 찬송의 꽃https://youtu.be/noemVSVSsZc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