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2,860회 작성일 18-07-13 06:55 본문 1.우리는 무엇을 바로잡기 위해 시시비비를 가리기를 선호합니다.그러다 보면 관계는 깨지고 공동체는 혼란 가운데 분열됩니다.왜 이와 같은 시도가 안 좋은 결과를 낳을까요? 사도들은 정죄보다 위로와 격려로 교회를 세워갔습니다.2.사도들과 야고보는 모세의 율법과 할례 문제에 대해 안디옥 교회에 편지를 섰습니다.(30절)안디옥 교회는 사도들의 편지를 읽고 기뻐하며 사도들의 결정에 순복했습니다.사도들의 결정에 안디옥 교회의 혼란은 종지부를 찍었습니다.사도들의 편지에는 안디옥 교회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31절).위로는 신앙 공동체를 굳건하게 합니다. 사도들은 안디옥 교회의 혼란을 정죄하기보다는 어려운 문제로 고통당하는 공동체를 위로했습니다.공동체를 세우는 것은 비난과 정죄가 아니라 위로와 격려입니다.안디옥에 파송된 유다와 실라는 안디옥 교회를 많이 위로했습니다.그들은 시시비비에 집중하기보다 성도들을 위로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들의 권면과 위로는 성도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위로와 격려는 사람들은 공동체를 화평하게 합니다.3.바울은 바나바에게 선교지를 돌아가서 성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살펴보고자 했습니다.(36절)바나바는 마가 요한을 데리고 가기를 원했지만 바울은 그렇지 않았습니다.복음을 섬기며 서로 다른 견해는 가질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그런데 바울과 바나바는 상반된 관점에서 심하게 다투고 말았습니다(38절)서로 간의 견해의 차이가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밤빌리아에서 마가 요한이 사도들을 버리고 일방적으로 선교지를 떠나 돌아왔기 때문입니다.바울은 이러한 독단적인 생각과 행동을 탐탁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마가의 행동을 선교사로서 부적절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바울은 마가에게 다시 한 기회를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의 판단은 현실적이면서 냉정했습니다.4.그러나, 바나바의 입장은 달랐습니다. 우선 바나바는 마가의 잘못에 대해 관대했습니다.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그는 마가의 허물을 덮어 주고 다시한번 기회를 주기를 원했습니다.바나바는 율법적인 공의보다는 더 큰 사랑을 선택한 것입니다.일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세우는 것은 공정한 잣대보다는 사랑임을 기억해야 합니다.바울은 생애 마지막 편지에서 마가 요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바꿉니다.(딤후4:11)마가를 향한 사랑을 회복한 것입니다. 교회는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한 판단과 정죄보다 공동체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말을 합시다.사람을 세우는 것은 정의 가 아니라 사랑임을 기억합시다.5.오늘의 찬양 / 위로하여라https://youtu.be/yuYuPxUwoa0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