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 교회의 탄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7,912회 작성일 18-07-02 06:39 본문 1.전화위복이란 말이 있습니다.우리가 경험하는 화가 종종 복으로 바뀐다는 말입니다.하나님은 이처럼 성도와 교회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주십니다.예루살렘 교회가 핍박을 받아 흩어지게 되었지만 하나님은 핍박을 복음이 전파되는 기회로 바꾸셨습니다.2.예루살렘 교회가 핍박을 당하자 성도들이 위협을 피해 각지로 흩어졌습니다.그중 일부가 안디옥까지 이르러 말씀을 전했습니다.처음에는 유대인들만을 대상으로 전도했지만 이내 이방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이방인들 가운데 개종자가 나왔습니다.(19-21절)예루살렘 교회는 교인들을 위기 앞에서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담대한 전도자들로 훈련시켰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 중 꽃길만 걷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인생길에는 반드시 가시밭길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시밭길에 접어들었다고 그 길에서 성도가 복음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하거나 침묵하면 안됩니다.3. 예루살렘 교회는 전도를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된 사람들을 말씀으로 돌볼 줄 아는 성숙한 교회였습니다.예루살렘 교회는 예수님을 믿게 된 안디옥의 새 신자들을 위해 심성이 착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바나바를 파송했습니다.우리가 영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목회자의 인격적인 돌봄이 매우 중요합니다.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인터넷 설교만으로 영혼이 성장할 수 없습니다.성도가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하지만 성도는 누구나 지역 교회의 목회자를 통해 영적 돌봄을 받아야 합니다.성경공부도 해야하고, 지속적으로 심방도 받으면서 목회자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야 하고, 기도의 지원도 아낌없이 받아야 합니다.4.바나바의 헌신적인 목회로 안디옥 교회는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바나바는 목회를 지혜롭게 감당하기 위해 동역자가 필요했습니다. 이에 바나바는 사울을 찾아 다소에 갔고(25절), 그곳에 머물러 사울을 안디옥으로 데리고 왔습니다.바나바는 사울을 자기와 함께 안디옥 교회를 세울 동역자로 여겼습니다.그래서 사울과 협력해 교회를 건강하게 이끌어갔습니다. 1년간 그곳에 머무르며 새 신자들을 가르쳤습니다.그 결과 안디옥 교회에 큰 부흥이 일어났습니다.바나바는 자기를 부울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사울과 같은 당대 악한 사람의 회심을 받아들이고 협력하는 동역의 관계가 가능했습니다.이 동역의 결과로 교회가 부흥하게 되었습니다.5. 성도의 신앙생활 중에 어려움이 올 때가 있습니다. 그 어려움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기도하십시오.반드시 때가 되면 화가 복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바나바와 같이 신앙이 연약한 사람을 세우는 자가 되십시오.그때, 서로의 신앙이 성장됩니다.6.오늘의 찬양 / 오늘 이곳에 계신 성령님https://youtu.be/xTsZz-Aj8-8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