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리아에도 임하신 성령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9,669회 작성일 18-06-22 07:10 본문 1.하나님이 주시는 것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은 다름 아닌 성령님입니다.예루살렘으로부터 온 베드로와 요한이 복음을 받아들인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안수하자, 하나님은 성령은 선물로 주셨습니다.멸시받고 배척받던 사마리아 사람들에게도 가장 좋은 선물 보따리를 풀어 놓으신 것입니다.2.사마리아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보고가 들려오자 예루살렘 교회는 적지 않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말씀과 성령은 오직 유대인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고정관념이 무너진 것입니다.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였던 베드로와 요한은 즉시 사마리아로 내려갔습니다.그리고 사마리아 사람들이 성령 받기를 기도했습니다. 이전까지 사마리아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세례를 받았지만, 진정으로 거듭남의 표시인 성령세례는 받지 못했습니다.그런데, 베드로와 요한이 사마리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자 사마리아 사람들에게도 성령의 임재가 즉시 나타났습니다.사마리아 사람들이 성령을 받음으로 교회는 참된 연합으로 나아가는 길을 얻었습니다.성령께서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임재하심으로 교회는 더욱 견고해졌습니다.하나님은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들이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안수했을 때 성령을 보내 주심으로써 마침내 예루살렘 교회와 사마리아 교회는 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성령은 이렇게 교회를 하나되게 하시는 영입니다. 성령 안에서만 교회는 교회다워지고,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3.모든 사마리아 사람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체험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성령에 대해 오해해서 화를 자초한 사람이 있었습니다.바로 시몬이라는 사람입니다. 사마리아성에 살고 있던 시몬은 마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명성을 떨치던 사람이었습니다.사마리아 사라들은 오랫동안 시몬의 마술을 놀랍게 여겼습니다. 그런데 그랬던 마술사 시몬이 빌립의 전도를 통해 세례를 받았습니다.그는 빌립을 따르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시몬이 마음을 빼앗겼던 것은 눈에 보이는 ‘표적’이었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베드로와 요한이 안수할 때, 사람들에게 성령이 임하는 것을 보면서자신도 그런 능력을 얻기를 원했습니다.급기야 사도들에게 돈을 주면서 하나님의 권능을 매수하려 했습니다.하나님의 권능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임을 몰랐던 것입니다.이런 생각과 태도는 그가 살아왔던 인생과 무관하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시몬은 다른 사람들에게 돈을 받으면서 능력을 드러냈습니다.시몬은 그동안 자기가 해 온 방식대로 하나님의 능력을 가질 수 있다고 여긴 것입니다.4. 하나님의 선물은 돈으로 살수 없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십니다.하나님의 주시는 선물 가운데 가장 큰 것은 하나님 자신입니다.다른 은사도 중요하지만, 성령님을 보내시는 것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5.오늘의 찬양 / 주님의 성령https://youtu.be/raki8TddsSE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