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힘 말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4,371회 작성일 18-06-18 07:01 본문 1.스데반 집사가 들려주는 두 번째 이야기는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가져다준 모세에 대한 말씀입니다.유대인들은 모세를 가장 귀한 사람으로 여깁니다. 그들에게 율법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입니다.스데반 집사는 모세의 인생을 3기로 나누어 설명을 합니다.1기 – 40세까지(애굽의 생활)2기 – 80세까지(미디안 생활)3기 – 120세까지(하나님께 쓰임받은 시간)2. 1기(40세까지)모세는 특별한 섭리 가운데 바로의 왕궁에서 자랐습니다.이스라엘의 남자 영아들을 모두 살해하라는 끔찍한 명령이 공개적으로 선포된 상황 속에서 모세의 부모들은3개월 동안 모세를 몰래 키우다가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되자 갈대상자에 담이 나일강에 띄워 보냅니다.그 갈대 상자를 발견한 사람이 바로의 공주였고, 그 결과 모세는 왕궁에서 40년 동안 지냅니다.모세는 왕자들이 받는 교육을 받고 애굽 사람들의 지혜를 배우면서도, 또한 어머니의 양육을 동시에 받는 특별한 시절을 보냅니다.그러나, 동족의 어려움을 보고 살인을 하게 되고, 발각되자 도망치게 되었습니다.3.2기(80세까지)모세는 미디안광야에서 양을 치며 40년 동안 사람의 눈을 피해 살았습니다.미디안제사장의 딸 십보라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놓고 양을 치며 살았습니다.첫째 아들은 게르솜(뜻/타국에서 나그네 되었다),입니다. 이 이름의 뜻을 봐도 모세인생의 괴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그러나,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바닥으로 내려간 인생가운데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임한 하나님께서 떨기나무가운데 임하셨습니다.“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바라보지 못하더라 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31-32절)당시 신은 주인들만 신고 있었습니다 종들은 신이 없었습니다.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신을 벗으라고 한 것은 “지금까지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살아왔지만, 이제부터 하나님께서 너의 주인이 되어주시겠다‘는 의미였습니다.4.3기(120세까지)모세는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배성을 출애굽 시키려고 했지만, 바로왕이 완악함으로 보내주지 않았습니다.10가지 재앙을 일으키고, 홍해바다를 건너고, 40년 광야생활로 가나안땅까지 인도하는 민족지도자의 삶을 살아갑니다.모세가 인생3기에 하나님께 쓰임받았기에, 1기,2기가 의미있게 되었습니다.만약, 모세가 하나님께 쓰임받지 않았다면, 이슬로 사라질 인생이 되었을 것입니다.5. 우리도 내 인생을 모세처럼 기점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을 만나기전 / 예수님을 만났을 때 / 예수님을 만난 후, 가 아니면 하나님을 믿기 전과 하나님을 믿고 난 다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우리가 살아온 인생을 분석해 보면, 내 힘으로 살아온 인생보다 하나님의 도움으로 살아온 인생이 더 낳은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문제는 내 생각 내 고집이 남아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쓰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모세처럼 하나님께 붙들려 쓰임받는 인생이 되길 바랍니다.6.오늘의 찬양 / 길https://youtu.be/iXKCrnIoLNk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