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자유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2,308회 작성일 18-08-14 07:02 본문 1.사람들은 이성적으로 이해되는 것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이성을 절대화하고 거기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이성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많습니다.참된 자유인은 이성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참된 자유인은 성경에 근거한 믿음으로 사고하고 행동합니다. 2.바울은 아그립바와 베스도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전합니다.그러자 베스도가 바울에게 미쳤다고 윽박질렀습니다.(24절)베스도에게는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미친 일로 보였습니다.일반적으로 사람은 죽으며 ㄴ다시 살아날 수 없습니다. 베스도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사고에 지극히 충실했습니다.그래서 이성을 초월한 그 어떤 현상도 인정하지 못했습니다.베스도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이성적으로 판단한 것입니다.바울이 정신이 나가서 허황된 소리를 늘어 놓는 것으로 치부했습니다.그리스도의 부활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미치광이의 헛소리로 생각했습니다.3. 바울은 베스도에게 자신이 아주 정상적이며 이성적임을 강변합니다.(25절)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임을 강조합니다.그리스도의 부활은 누군가 꾸며 내거나 날조한 사건이 아닙니다.이성적으로 이해 가능한 사실이고 진리입니다.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한쪽 구석에서 아무도 모르게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26절)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한 증인들이 많이 있었고,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증인은 그보다 더 많았습니다.수많은 증인들이 목격한 사건을 이성적으로 납득할 수 없다는 이유로 거부하는 것은 그것이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 아니라 믿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4.바울은 아그립바에게 선지자들의 예언을 믿는지 묻습니다.(27절)선지자들의 예언에는 메시아에 대한 약속이 있습니다. 선지자들은 메시아의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예언했습니다.그러므로 아그립바가 선지자들의 예언을 믿는다면 메시아를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그 메시아가 바로 바울이 증언하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바울은 심문하는 자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 오직 한 사람, 바울만 결박당한 채로 있었습니다.그러나 바울은 자유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은 어떤 처지나 형편에서도 참된 자유를 누리며 당당하게 외칠 수 있습니다.우리는 진리위에, 사실(팩트)위에 세워진 신앙인입니다. 주님 안에서 자유하십시오. 그 어떤 것도 주님 안에 있는 자를 가두지 못합니다.5.오늘의 찬양 /전능하신 나의 주https://youtu.be/A159bJU323k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