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만드신 자도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2,451회 작성일 18-08-29 07:05 본문 1.지도자에게는 여러 가지 덕목이 필요합니다.적절한 판단력과 뛰어난 식견을 가지고 있으면 좋습니다.카르스마와 온유함을 갖춘 지도자라면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하지만 이것들 외에 또 다른 지도자의 덕목을 다윗은 우리에게 제시해 줍니다.2.다윗은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덕목이 있었습니다.하나님의 언약궤가 변방인 기럇여아림에 머무른 지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하나님의 궤는 하나님 임재의 상징이었지만, 이스라엘 배경은 하나님의 궤가 있는 곳에 재앙이 임하는 것을 보고하나님의 궤를 가져오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궤의 의미조차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그러나 다윗만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의 궤가 이스라엘의 중심에 있지 못함을 안타까워했습니다.하지만 다윗은 독단적으로 그 일을 진행하지 않았습니다.다윗은 한 간계, 한 단계 절차를 밟아 갑니다. 먼저 자신의 비전을 지휘관들과 공유합니다.(1절)그 다음에는 온 백성에게 자신의 계획을 나눕니다.(2절).사울의 때에 재앙이 임한 까닭은 하나님의 궤 앞에서 아무것도 묻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상기시킵니다.하나님 궤가 멀리 있는 것이 오히려 백성에게 재앙이 된다는 것을 알게 한 것입니다.차라리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받는 것이, 하나님의 무관심보다 더 낫다고 백성을 설득했습니다.3.다윗은 실행에 옮기는 덕목이 있었습니다.백성의 마음이 하나가 되자, 다윗은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다윗은 지체하지 않고 이스라엘의 변방 기럇여아림에서부터 하나님의 궤를 옮겨올 계획을 실행으로 옮깁니다.다윗은 이 일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하나님이 나라의 중심에 계셔야 한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었고, 백성의 마음이 하나로 합쳐진 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어진 것입니다.다윗은 실행에 옮겼습니다. 얼마나 많은 계획이 의논만 하다가 백지화되고 있습니까?주저하는 동안에 적기를 놓치는 일은 또 얼마나 많습니까? 다윗은 즉시 실행에 옮기는 지도자였습니다.4.다윗은 백성보다 앞에서 행하는 덕목이 있었습니다.다윗을 비롯한 온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궤를 맞이하러 기럇여아림으로 올라갑니다.다윗은 맨 앞에서 하나님의 궤 앞에서 찬송하며 기뻐 춤추는 모습으로 하나님을 높입니다.다윗의 이러한 덕목은 타고난 것이 아닙니다.하나님이 광야에서 그를 단련시키셨기에, 그의 신앙과 인격이 성장하고 성숙할 수 있었습니다.하나님의 손길이 미칠 때에야 하나님의 뜻을 펼치는 지도자가 나옵니다.탁월한 지도자는 하나님이 만드십니다.5.오늘의 찬양 / 나의 왕 앞에서https://youtu.be/U1Yizl8U7uQ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