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영을 대적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5,328회 작성일 18-07-05 07:04 본문 1.안디옥 교회는 다양한 민족이 함께 모이는 교회였습니다.이 다양한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행했습니다.그들은 함께 어울렸을 뿐 아니라 성령님께 민감한 교회였습니다.놀라운 것은 이방인 중심의 교회가 첫 선교사를 배출하고, 영향력있는 교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2.안디옥 교회가 주를 예배하며 금식할 때, 성령께서 예배 중 교회에게 말씀하셨습니다.성령님께서는 안디옥 교회의 지도자였던 바나바와 바울을 선교사로 지명하셨고, 교회는 이 두 사람을 안수해 선교사로 파송했습니다.안디옥 교회는 바나바가 사울을 초청해 함께 동역하면서 양적으로 부흥하는 교회였습니다.부흥하는 교회의 영적 지도자가, 그것도 담임 목사가 목회를 접고 선교사로 나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회의를 통해 누가 이런 일을 결정했다면 목회자 당사자도 교인도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하지만 안디옥 교회가 금식하며 예배를 드릴 때, 성령께서는 두 지도자가 기꺼이 선교사로헌신하게 되었고, 교인들도 교회의 지도자를 기꺼이 선교사로 파송하게 하였습니다.이처럼 참된 일꾼은 회의를 통해서가 아니라 성령님이 예배를 통해 세우시는 것입니다.3.바나바와 바울이 선교를 위해 처음 방문한 곳은 구브로 섬의 살라미란 도시였습니다.이 도시에는 엘루마라는 이름의 마술사가 살았는데, 그 지역의 총독 서기오 바울과 가까이 지내면서 두 선교사의 전도를 방해해 총독이 믿지 못하게 했습니다.그러자 바울이 성령이 충만해 마술사를 꾸짖었습니다.그가 얼마동안 해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을 명하지 바로 마술사는 눈이 어두워져 앞을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하나님은 바울에게 악한 자를 분별할 수 있는 분별력과 그 악한 자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도 허락해 주셨습니다.하나님이 우리에게 일을 맡기시면 그 일을 행할 수 있는 능력도 주십니다.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힘입어서 감당할 수 있습니다.4.총독은 마술사 엘루마가 바울이 말대로 눈이 어두워지는 것을 보고 예수님을 믿었고, 그의 가르침을 놀라움 가운데 받아들였습니다.자기의 마음과 생각을 죄악으로 채우고 살던 사람이 갑자기 예수님을 믿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성령님이 그 영혼을 만지셔야 합니다.그래야 죄인이 복음에 귀를 열고 마음을 열수 있습니다.오늘도 성령님은 영혼을 살리는 복음의 현장에 크게 역사하십니다.비가 내리는 오늘도 성령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길 축복합니다.5.오늘의 찬양 / 성령이 오셨네https://youtu.be/tCIIvnY7wGQ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